TEDxSeoulSalon
: 'starting over'

The Changes brought by COVID-19 are painful and uncomfortable, but they are also another opportunity. How can we prepare for the COVID-19 era?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들은 고통스럽고 불편하지만 또 다른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나와 우리는 코로나19 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수 있을까요?

5월 TEDxSeoulSalon에서는 현실을 통찰하고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 그러나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지친 마음에 새로운 인사이트를 불어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TEDxSeoulSalon 행사는 소규모로 진행되는 살롱 행사로서,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행사 당일 누구나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The Talks & Speakers

Speaker 1

제롬 김

Speaker

백신개발을 위해 한국에 본부를 둔 국제기구, IVI  — “더 안전한 세상을 위해 필요한 백신”

안코드(Aancod)

Speaker

‘교대역 촛불하나 외국인’으로 알려진 버스커 — “The Show Must Go On”

Speaker 3

정정윤

Speaker

청각장애-농인들을 위한 소셜벤처 핸드스피크 — “수어가 모두의 일상속에 깊숙히 ‘커먼-랭귀지'”

Speaker 4

김진용

Speaker

COVID19 드라이브 스루 검진 구상제안자 — “여러분의 새로운 일상은 준비되셨습니까?

Speaker 5

박남기

Speaker

코로나시대 이후, 우리나라 교육의 방향은? — “미래는 오늘의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

The Part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