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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DxSeoul &#187; hahn@tedxseou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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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EDxSeo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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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DxSinchon, TEDxGeumch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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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an 2011 05:43:38 +0000</pubDate>
		<dc:creator>hahn@tedxseoul.com</dc:creator>
				<category><![CDATA[TEDxSeoul Blog]]></category>
		<category><![CDATA[TEDxSeoul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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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ED컨퍼런스에서 TEDx 프로그램이 오픈된 것이 2009년 봄이었으니 벌써 일년 하고도 반정도가 됐네요. 지금까지 전세계에 약 3천회의 이벤트가 열렸고 그중 어제까지 한국에서만 57번의 TEDx 이벤트가 열렸는데, 지금껏 인구 14억의 중국에서는 33건, 인구 1억 3천만의 일본에서는 13건의 이벤트가 있었던 것을 떠올려 본다면 4천 8백만밖에 되지 않는 한국이란 나라에서 이정도로 많은 이벤트가 생긴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진 에너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_mcePaste">TED컨퍼런스에서 TEDx 프로그램이 오픈된 것이 2009년 봄이었으니 벌써 일년 하고도 반정도가 됐네요. 지금까지 전세계에 약 3천회의 이벤트가 열렸고 그중 어제까지 한국에서만 57번의 TEDx 이벤트가 열렸는데, 지금껏 인구 14억의 중국에서는 33건, 인구 1억 3천만의 일본에서는 13건의 이벤트가 있었던 것을 떠올려 본다면 4천 8백만밖에 되지 않는 한국이란 나라에서 이정도로 많은 이벤트가 생긴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진 에너지와 열의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 생각합니다.</div>
<p><br/></p>
<div id="_mcePaste">금년 한 해 동안에는 이런 열풍이 더욱 뜨거워 질 것으로 보입니다. 금년 한 해 동안에는 더 많은 이벤트들이 생겨날 것이고 더 많은 관심이 몰리고 더 많은 에너지가 분출될 것입니다. 이처럼 여러 곳에서 분출되는 에너지가 서로 모순 충돌을 빚지 않고 조화로이 각자 자리에서 필요한 목소리를 내준다면 한국 사회에 어떤 식으로든 긍정적인 임팩트를 끼칠 수 있음은 분명해 보입니다.</div>
<p><br/></p>
<div id="_mcePaste">그런 차원에서 TEDxSinchon과 TEDxGeumchon은 국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테드엑스 이벤트들 가운데 자기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구축한 좋은 사례들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div>
<p><br/></p>
<div id="_mcePaste"><img title="TEDxSinchon Logo" src="http://www.tedxsinchon.com/image/ms_t01.gif" alt="TEDxSinchon Logo" width="279" height="55" /></div>
<p>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00" height="4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flashvars" value="offsite=true&amp;lang=en-us&amp;page_show_url=%2Fphotos%2F28459128%40N06%2Fsets%2F72157625943634364%2Fshow%2F&amp;page_show_back_url=%2Fphotos%2F28459128%40N06%2Fsets%2F72157625943634364%2F&amp;set_id=72157625943634364&amp;jump_to="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www.flickr.com/apps/slideshow/show.swf?v=71649"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height="450" src="http://www.flickr.com/apps/slideshow/show.swf?v=71649"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offsite=true&amp;lang=en-us&amp;page_show_url=%2Fphotos%2F28459128%40N06%2Fsets%2F72157625943634364%2Fshow%2F&amp;page_show_back_url=%2Fphotos%2F28459128%40N06%2Fsets%2F72157625943634364%2F&amp;set_id=72157625943634364&amp;jump_to="></embed></object>
</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지난 1월 29일 열린 TEDxSinchon의 테마는 Successful Failure였습니다. 이벤트의 디렉터였던 문주용씨는 말합니다. “한국사회는 실패에 가혹합니다. 좋은 경험이라도 그 결과가 실패라면 쉽게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수많은 실패가 필요한 벤처업계에서 실패를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망하면 대표의 삶은 망가지기 십상이지요. [...] 이러한 한국사회의 분위기는 수많은 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족쇄가 되고 있습니다. ‘실패가 두려워서’ 불확실한 것에 도전하지 않습니다.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적은’ 안정적인 삶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높은 가치를 부여받습니다.”</div>
<p><br/></p>
<div>그제 행사장에서 들었던 이야기들도 실패 이력서를 써봄으로서 실패를 객관하고 이를 개인의 자산화 한다는 스탠포드의 사례에서부터, 선택은 하나에서 열까지 다 가지는 게 아니라, 하나를 취하고 아홉 가지를 버리는 것이라는 것까지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div>
<p><br/></p>
<div>미국의 경우 스타트업과 벤처에 투자되는 액수가 GNP대비 0.7%인데 여기에서 창출되는 경제적 효과가 17%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실패가 낙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훈장이 되는 실리콘벨리의 문화적 토양이 있었기 때문이었을 겁니다.</div>
<p><br/></p>
<div>지금껏 두 번에 걸쳐 “성공적인 실패”에 대해 이야기해 온 TEDxSinchon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며 한 목소리를 내준다면 한국 창업계의 분위기 점차 훈훈한 바람이 불게 되지 않을까요? (흐)</div>
<p><br/></p>
<div><img title="heroes in Geumcheon" src="http://herogu.net/wp-content/themes/twentyten/images/title.png" alt="heroes in Geumcheon" width="480" height="146" /></div>
<p>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00" height="4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flashvars" value="offsite=true&amp;lang=en-us&amp;page_show_url=%2Fphotos%2F28459128%40N06%2Fsets%2F72157625943647660%2Fshow%2F&amp;page_show_back_url=%2Fphotos%2F28459128%40N06%2Fsets%2F72157625943647660%2F&amp;set_id=72157625943647660&amp;jump_to="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www.flickr.com/apps/slideshow/show.swf?v=71649"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height="450" src="http://www.flickr.com/apps/slideshow/show.swf?v=71649" allowfullscreen="true" flashvars="offsite=true&amp;lang=en-us&amp;page_show_url=%2Fphotos%2F28459128%40N06%2Fsets%2F72157625943647660%2Fshow%2F&amp;page_show_back_url=%2Fphotos%2F28459128%40N06%2Fsets%2F72157625943647660%2F&amp;set_id=72157625943647660&amp;jump_to="></embed></object>
</p>
<p><br class="spacer_" /></p>
<div>1월 30일에 열렸던 TEDxGeumcheon은 굉장히 실험적인 이벤트였습니다. 서울 안에서도 소외된 지역으로 꼽히는 금천에서 “금천의 영웅들”이라는 테마로 철저하게 “금천”이라는 지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금천구에서 자랐고 금천구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후 교사가 되어 모교로 올아온 조연희 선생님, 시민단체와 정당활동을 하면서 늘 한계로 느끼던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천 마을신문을 신문 이성호 창간인, 평생의 보금자리였던 아파트가 철거되는 과정을 겪으며 지역과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 금천 토박이 주민 조임현 님 등, 금천구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낸 것이지요.</div>
<p><br/></p>
<div id="_mcePaste">저에게 개인적으로 와 닿았던 부분은 지역의 “영웅”이라는 컨셉이었습니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가 있어야 하는 하는데, 이런 게 없는 롤 모델이 부재한 사회에서 사람들은 길을 잃게 되기 십상이잖아요. 그런 점에서 동네의 숨은 영웅을 발굴하려는 TEDx금천의 시도를 높이 평가하고 싶었습니다.</div>
<p><br/></p>
<div id="_mcePaste">점점 로컬 커뮤니티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는 이 시점에서 TEDxGeumcheon이 효시가 되어 TEDxSeongbuk이 생기고, TEDxSeodaemun이 생겨 그 지역의 숨어있는 진주를 발굴하고, 가치를 인정해 주고.. 금년 TEDx 의 화두는 이런 훈훈한 취지의 움직임들을 의도 그대로 사회 곳곳의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로 간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div>
<p><br/></p>
<div>두 행사 모두 갓 걸음마를 뗀 단계이니만큼 만큼 아직은 프로덕션상 미비한 점이 없지 않았지만, 취지와 기획자체가 좋은 만큼 이를 잘 이어나갈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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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가 기적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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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l 2010 05:38:32 +0000</pubDate>
		<dc:creator>hahn@tedxseoul.com</dc:creator>
				<category><![CDATA[TEDxSeoul Blog]]></category>
		<category><![CDATA[HBR]]></category>
		<category><![CDATA[간디]]></category>
		<category><![CDATA[실수]]></category>
		<category><![CDATA[혁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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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제: The Miracle of Making Mistakes)

이 글은  Havard Business Review의 칼럼리스트 Vineet Nayar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보 주신 Ahnlab의 김홍선 CEO님께 감사드립니다.)
&#8212;&#8211;

오, 실수하지 말지어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의 마음 저 깊숙한 곳에까지 각인되어 있다.
 

 
학창시절 내내 실수는 늘 낮은 성적과 연결되어 오곤 했다. 좋은 학생에게 실수 따윈 없고, 집에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원제: The Miracle of Making Mistakes)</h2>
<p><br class="spacer_" /></p>
<p>이 글은  <a href="http://hbr.org/">Havard Business Review</a>의 칼럼리스트 Vineet Nayar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은 <a href="http://blogs.hbr.org/hbr/nayar/2010/07/the-miracle-of-making-mistakes.html">여기</a>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보 주신 Ahnlab의 <a href="http://twitter.com/hongsunkim">김홍선 CEO님</a>께 감사드립니다.)</p>
<p>&#8212;&#8211;</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small;">오, 실수하지 말지어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의 마음 저 깊숙한 곳에까지 각인되어 있다.<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학창시절 내내 실수는 늘 낮은 성적과 연결되어 오곤 했다. 좋은 학생에게 실수 따윈 없고, 집에서도 실수를 하면 벌을 받는다. 좋은 학생은 규칙을 잘 따르고, 직장에서의 실수는 엄중한 댓가를 치른다. 좋은 일꾼은 실수를 처음에 바로잡는다. <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하지만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낙인으로 남는 학교나 조직에서도 때론, 사람들이 실수를 통해 커다란 도약을 일구어냄을 보기도 한다. 혁신이 실수가 허용되는 곳에서 꽃핌을 뒷받침하는 증거 역시 날이 가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마하트마 간디도 말했다. “실수할 수 있는 자유를 포함하지 않는 자유는 쓸모가 없다”고. <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특히 우리 사회에서는 실수를 장려까지 할 순 없겠지만, 최소한 허용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사람들은 실수를 부끄러워한다. 특히 업무선상에서라면 더더욱 그렇다. 우리는 사람들에게서 드러나는 결점을 바로 낮은 경쟁력으로 연결시키고는 한다. 우리는 성공이 전문가로서의 이미지에 달려있지, 배우려는 태도에 달려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성공이란 늘 매출, 이익, 얼마나 많은 이득을 주주에게 되돌려 주는가에 따라서만 측정될 수 있다고 믿으며 말이다.</span></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하지만 이런 것들이 진정한 성공을 측정하는 지표가 될 수 있을까? 대안으로 사원들에게 이렇게 물어 본다면 어떨까? “오늘 뭔가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면서 저지른 실수가 있나요? 있다면 무엇을 배웠죠?”</span></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황당한 소리로 들릴 수도 있겠다. 하지만 우리는 비즈니스, 다시 말해 업(業)에 임함에 있어 “인간성”을 회복해야만 한다. 마음과 혼을 가진 한 명의 인간이 언제까지고 컴퓨터 프로그램과도 같은, 거대한 시스템 안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부속에 머무를 수는 없는 것이다. 간혹 목표의 성취에 엄청나게 큰 중요성이 부과된 일이라든지, 생존을 위협하는 수준의 결정이라든지 하는 경우 있어서는 실패를 용납할 수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우리네 삶과 일의 모든 부분이 꼭 그러한 것만은 아니지 않는가? 모든 규칙을 파괴하자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가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 예술의 경지로 승화될 수 있도록, 다시말해 “Art of making mistake”가 받아들여 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자는 것이다. 창조적인 미친짓을 방법론의 범주 안으로 끌어들이자는 것이다. 혁신의 방법을 혁신하자는 것이다.</span></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이런 광경을 상상해 본다. CEO가 사원들로 하여금 문제를 해결하게 할 때, 대여섯 번 정도의 실수는 허용해 주면서, 계속해서 문제해결을 위해 애써 보라 격려한다면? “아직까지 실수 다섯번 안하셨죠?” 라고 묻는 CEO가 있다면?</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실수하지 않을 때 우리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아니, 말에 어폐가 있다면 최소한 이렇게 말할 수는 있으리라. “실수하지 않을 때 우리는 충분히 배우고 있지 않다”고.</span></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자전거를 처음 배우던 기억을 떠올려 보자. 자전거 뒷꽁무니를 잡아주는 사람 없이, 처음으로 자신이 밟는 힘찬 페달질만으로 자전거가 앞으로 나아갔을 때 느꼈던 그 환희의 순간을 기억해 보자. 그리고 다시 한번 자문해 보자. 그 환희의 순간이 있기까지 우리는 과연 몇 번이나 넘어졌을까?</span></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내가  대학에서 들었던 첫 번째 공학수업을 기억해 본다. 첫 수업시간, 교수님은 학생들로 하여금 자동차 엔진을 분해하도록 지시하셨다. 학생들이 엔진을 분해하자, 교수님을 그것을 다시 조립하라 하시고는 자리를 그길로 자리를 떠버리셨다. 교실은 아수라장이 됐고, 학생들이 분해된 엔진의 파편을 수습해 다시 원래 모습대로 조립하는 데에는 수일이 더 걸렸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그 수업의 첫 며칠 동안 배운 것은 4년에 걸친 학부 생활 전체에서 배운 것 보다 훨씬 많았다.</span></p>
<p><br class="spacer_" /></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세상의 모든 CEO들이 사원들로 하여금 뭔가를 부수고는 다시 조립해놓으라고 해본다면 어떨까? 시간을 허락하는 것 외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고 말이다.</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x-small;"><span style="font-size: small;">새로운 발견에 이르는 길은 반드시 실수로 점철되어 있게 마련이다. 우리 자신에게 자문해 보자. 과연 우리는 우리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실수를 저지를 수 있도록 장려할 수 있는 배포와 용기그 있는가?</span><br />
 </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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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 TED Prize 수상 후보자를 추천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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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n 2010 03:50:33 +0000</pubDate>
		<dc:creator>hahn@tedxseoul.com</dc:creator>
				<category><![CDATA[TEDxSeoul Blog]]></category>
		<category><![CDATA[2011]]></category>
		<category><![CDATA[nomination]]></category>
		<category><![CDATA[prize]]></category>
		<category><![CDATA[추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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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1 TED Prize의 후보자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TEDx Seoul에서는 2011년 TED Prize를 받을 후보로 추천할 한국계 연사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보고자 합니다. 세상을 흔들어놓을 바램을 이루는 데 TED가 힘을 실어 줄 수 있도록, TEDxSeoul을 통해 영감과 에너지를 지닌 사람들을 추천해 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EDxSeoul 팬 여러분들께,</p>
<p><br class="spacer_" /></p>
<p>2011 TED Prize의 후보자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TEDx Seoul에서는 2011년 TED Prize를 받을 후보로 추천할 한국계 연사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보고자 합니다. 세상을 흔들어놓을 바램을 이루는 데 TED가 힘을 실어 줄 수 있도록, TEDxSeoul을 통해 영감과 에너지를 지닌 사람들을 추천해 주세요.</p>
<p><br class="spacer_" /></p>
<p>TED Prize는 TED 커뮤니티가 가진 역량과 자원을 레버리지하기 위해 고안된 상입니다. 상은 매년 뛰어난 업적을 이룬 사람들에게 수여되며, 수상자는 미화 10만불(한화 1억2천만원 상당)의 상금과 더불어 수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세상을 바꿀 단 한가지의 바램(One Wish to Change The World)”을 빌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p>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title="TED 2011에서 One Wish to Change the World 를 발표중인 제이미 올리버" src="http://designmind.frogdesign.com/files/blog/brian/Jamie_Oliver_Day2.jpg" alt="" width="500" height="333" /></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그 바램은 TED 컨퍼런스 현장에 참석중인 수많은 인사들에 의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2010 TED Prize 수상자인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는 TED 청중들의 도움에 힘입어 실제 “아동비만을 몰아내겠다”는 바램의 결과로 ABC 방송국에서 “Food Revolution”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고, 이는 미국 사회 안에서 버지니아주 헌팅턴시를 시작으로 제법 큰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p>
<p><br class="spacer_" /></p>
<p>&lt;참조&gt;</p>
<p><br class="spacer_" /></p>
<p>ABC 방송국의 쇼 Food Revolution: <a href="http://abc.go.com/shows/jamie-olivers-food-revolution">http://abc.go.com/shows/jamie-olivers-food-revolution</a><br />
 Jamie Oliver의 2010 TED 발표 영상: <a href="http://www.ted.com/talks/lang/kor/jamie_oliver.html">http://www.ted.com/talks/lang/kor/jamie_oliver.html</a></p>
<p><br class="spacer_" /></p>
<p>추천의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p>
<p><br class="spacer_" /></p>
<p>이미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성공을 성취한 기록을 가진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그 사람의 이름을 들었을 때 비전, 혁신, 창조와 같은 단어들이 떠오르면 좋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을 미친 일을 해온, 카리스마를 가진 리더. TED가 사람을 찾는 데에는 분야를 가리지 않지만 녹색 에너지, 도시 계획, 청정수, 교육과 공공예술 가급적 하지만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분야를 선호합니다.</p>
<p><br class="spacer_" /></p>
<p>제이미 올리버(Jamie Oliver)외에, 실비아 얼(Sylvia Earle), 빌 클린턴(Bill Clinton), 질 타터(Jill Tarter), 래리 브릴리언트(Larry Brilliant), E.O. 윌슨(E.O. Wilson), 보노(Bono)등을 포함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tedprize.com을 참조하시면 됩니다.</p>
<p><br class="spacer_" /></p>
<p>추천의 내용은 추천하는 사람의 이름과 그 사람인지를 누구인지 밝혀줄 수 있는 글, 그리고 여러분이 그 사람을 다음 TED Prize의 후보자로 추천하는 이유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추천한 사람이 TED Prize를 통해 뜻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p>
<p><br class="spacer_" /></p>
<p>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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