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의 열린번역 프로젝트는 2009년 2월의 TED 팜스프링에서 처음 공개되어, 같은해 6월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로부터 1년 만에 전세계에서 2000여명의 번역자가 모여 70가지 언어로 5000편이 넘는 번역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조금이라도 더 함께 나누고 싶다는 똑같은 열망이 이런 놀라운 결과를 낳은 것이죠.
지금도 이렇게 잠재력이 가득한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는 대한민국에 이 바통을 넘겨줄 수 있는 것은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당신입니다. 여러분에게 깊은 감명을 준 TED의 선각자들이 그랬듯이, 한국에서도 더 많은 분들의 가슴에 불을 붙일 수 있도록 열린 번역 프로젝트에 참여해보세요. 당신의 열정이 한 알의 씨앗이 되어 더 놀라운 일들을 이룰 수 있도록 TEDxSeoul도 함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