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개요
시골 마을들로부터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도시로 모여 불법거주자촌과 슬럼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스튜엇 브랜드는 이것이 좋은 현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왜 그럴까요? 3분 이면 그 이유를 아실 수 있습니다.
연사 정보
Since the counterculture Sixties, Stewart Brand has been a critical thinker and innovator who helped lay the foundations of our internetworked world. "...between 1968 and 1972, two communities began to mingle within blocks of the Whole Earth Catalog offices in Menlo Park. One, centered around the Stanford Research Institute and composed primarily of engineers, was devoted to the ongoing pursuit of increased human-computer integration. The other, clustered around the Catalog and the countercultural communities it served, focused on the pursuit of individual and collective transformation in a New Communalist vein. Stewart Brand positioned himself between these worlds and, in a variety of ways, brokered their encounter." From Counterculture to Cyberculture: Stewart Brand, the Whole Earth Network, and the Rise of Digital Utopianism, by Fre
번역: yoonjs2
리뷰: Nam-ho Park
TED2006

 


아주 중요한 인구학적 사건이 진행중입니다. 아마도 세계인구 도시화가 50 퍼센트를 막 넘어가고 있는 것이 경제적인 티핑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세계 지도는 그물망처럼 보입니다.

파리와 런던 그리고 뉴욕은 그동안 가장 큰 도시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서방 중심적 대도시들의 성장은 이제 끝났습니다. 통계자료는 분명한 사실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세계의 인구는 촌락으로부터의 대이동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재미없는 진실은 사람들은 도시에서 더 큰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르네상스 시절때부터 이야기 해 왔습니다. 이런 까닭에 사람들은 상하이 같은 대도시로 이주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감있는 불법거주 도시로 이주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그다지 빈곤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들은 빈곤으로부터 가능한한 빨리 탈출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이곳들을 직접 건설하며 많은 경우 이곳들의 도시계획자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손수 도시기반시설을 구축하며 생동감 있는 도시적 삶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인도 GDP의 1/6은 뭄바이에서 발생합니다. 이들은 도시환경을 쉴새없이 개선하고, 몇몇의 경우에는 정부는 이들을 지원합니다. 교육은 도시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중요한 일입니다. 뭄바이의 거리에서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앨 고어는 알고 있습니다. 모든 활동이 벌어집니다. 불법거주자촌에는 실업이란 없습니다. 모두가 일합니다. 인구의 1/6이 그곳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여기서 첫번째 요점을 짚고 갑니다. 도시는 폭발적 인구증가에 대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두번째 요점이 있습니다. 도시 이야기는 이만 하겠습니다. 좀 더 큰 그림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별들은 지구의 생명체들을 수십억만년동안 비추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히려 별들을 밝히고 있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