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EDxSeoul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이 밝았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달인만큼,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좋은 부모,자녀,형제일까?' 고민하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5월 한 달간 진행될 '가정의 달 특집: 마음을 잇는 TED 시리즈'입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전 세계 부모들의 멘토이자 심리학자인 베키 케네디(Dr. Becky Kennedy) 박사가 전하는 아주 특별한 양육 전략을 소개합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여러분을 자유롭게 해 줄 이야기, 지금 시작할게요!
#1 "완벽한 부모는 없습니다, 하지만 '수리'하는 부모는 있죠"
[The Single Most Important Parenting Strategy - Dr. Becky Kennedy]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도 모르게 버럭 화를 내거나, 차갑게 돌아서고 나서 밤잠을 설쳐 본 적 있으시죠? 베키 케네디 박사는 단언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고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보다 훨씬 강력한 도구가 있습니다. 바로 '관계의 수리'입니다.
불같이 화를 낸 직후, 부모와 아이 사이에는 차가운 '단절의 공백'이 생깁니다. 이 텅 빈 시간 동안 아이는 혼자 무서운 상상을 해요. "내가 너무 나빠서 엄마가 저러는 거야"라며 스스로를 자책하고 두려움을 키우죠. 이 왜곡된 기억이 아이의 마음속에 뿌리내리지 않게 하려면, 우리는 끊어진 다리를 다시 놓는 '수리'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베키 박사가 제안하는 수리는 단순히 "미안해" 한마디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아주 세심한 3단계 과정이 필요하답니다.
아이에게 가기 전, 요동치는 내 마음부터 다스려야 합니다. 내가 왜 그렇게 폭발했는지 스스로를 이해하고 차분해지는 시간을 먼저 가지세요. 내가 진정되어야 아이를 온전히 안아 줄 수 있으니까요.
아이에게 다가가 상황을 명확하게 짚어주세요. "아까 엄마가 소리 질러서 많이 무서웠지? 미안해. 그건 네 잘못이 아니라 엄마가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해서 그런 거야." 이 한마디가 아이의 자책을 멈추게 합니다.
아이가 느꼈을 혼란과 공포를 "그랬구나" 하고 인정해 주세요. 부모가 자신의 고통을 알아주는 순간, 아이는 그 아픈 기억을 나쁜 쪽으로 왜곡하지 않고 건강하게 소화해낼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수리 과정을 반복하며 자란 아이는 훨씬 더 단단한 자아를 갖게 된다고 해요. "실수를 해도 바로잡을 수 있어", "갈등이 생겨도 우리는 다시 연결될 수 있어"라는 믿음이 아이의 뇌 속에 아주 강력한 회로로 저장되기 때문이죠.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애쓰느라 스스로를 채찍질하지 마세요. 그 대신 아이의 실수를,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의 실수를 너그럽게 안아주세요. 그리고 언제든 다시 다가가 "미안해, 다시 시작하자"라고 말해 보는 건 어떨까요?
#2."우리 가족도 구글처럼 일한다면?" 실리콘 밸리에서 찾은 행복한 가족의 비밀
[Agile programming -- for your family - Bruce Feiler]

혹시 매일 아침 아이들과 전쟁을 치르고, 저녁이면 녹초가 되어 "우리 집은 왜 이렇게 정신이 없을까?" 자책하고 계신가요? 구글이나 애플 같은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일하는 방식인 ‘애자일(Agile)’을 우리 집 거실로 가져온다면 어떨까요?
두 번째 강연은 저술가 브루스 파일러가 전하는 "행복한 가족이라는 팀"을 만드는 비결을 소개합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매일 반복되는 육아의 혼란 속에서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하죠. 브루스 파일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육아 전문가가 아닌,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으로 일하는 기업들의 방식에 주목했습니다. 애자일 방식의 핵심은 완벽한 계획을 세우는 게 아니라, 짧게 실행하고 바로 수정하는 거예요. 파일러는 매주 딱 20분, 온 가족이 모여 세 가지 질문을 던지라고 제안합니다.
- 이번 주 우리 가족에게 좋았던 점은?
- 잘 안 풀렸던 점(갈등)은?
- 다음 주엔 어떤 걸 같이 노력해 볼까?
정말 간단하죠? 하지만 이 질문들이 오가는 순간, 아이들은 "우리 집은 내 의견이 중요한 곳이구나"라는 신뢰를 얻게 됩니다. 부모가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폭포수' 같은 소통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팀'이 되는 거죠.
우리는 보통 아이들에게 "이거 해라, 저거 해라"라고 명령하느라 에너지를 다 쓰죠. 하지만 파일러는 아이들을 우리 집의 '운영진'으로 초대하라고 말합니다.
- 스스로 만드는 규칙: 아침에 일어날 때 할 일 체크리스트를 아이들이 직접 만들게 해 보세요. 본인이 만든 규칙일 때 아이들은 훨씬 더 기쁘게 움직입니다.
- 작은 실패를 허락하기: 아이들이 세운 계획이 실패하더라도 지켜봐 주세요. 나중에 큰 사회에 나가기 전, 가족이라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시행착오'를 겪어 보는 것만큼 큰 교육은 없으니까요.
"행복은 어딘가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게 아닙니다. 매일 작은 걸음을 쌓아 올리며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가는 것이죠."
거창한 계획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번 주말, 식탁에 둘러앉아 "이번 주에 우리 가족에게 좋았던 일은 뭐야?"라는 가벼운 질문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아주 작은 변화가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서 가장 끈끈하고 따뜻한 팀으로 만들어줄 거예요.
#3 "지긋지긋한 내 동생, 알고 보니 인생 최고의 파트너?"
[The hidden power of siblings - Jeff Kluger]

부모님과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관계가 하나 더 있죠. 바로 '형제자매'입니다. 세 번째 강연에서는 과학 전문 기자 제프 클루거가 형제자매 관계의 특별함에 대해서 말하죠. 부모님은 우리 곁을 너무 일찍 떠나시고, 배우자나 자녀는 인생의 중반에 나타나지만, 형제자매는 우리의 전 생애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제프 클루거는 어린 시절, 형들과 함께 막내를 '퓨즈 박스' 안에 가둬 놓고 우주선이라고 속였던 장난스러운 추억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어릴 땐 그저 장난이고 싸움이었던 그 모든 순간이, 사실은 우리가 사회로 나가기 전 치열하게 거쳤던 '인생 연습'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부모님께 "누굴 제일 좋아해?"라고 물으면 "다 똑같이 사랑한다"고 하시죠? 하지만 제프는 단호하게 말합니다."95%의 부모는 편애를 하고, 나머지 5%는 거짓말을 하는 것뿐이다"라고요. 놀랍게도 이런 미묘한 차별이 형제자매를 성장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부모님의 관심을 얻기 위해 형이 공부를 잘하면 나는 운동을 선택하고, 언니가 조용하면 나는 유머러스한 사람이 되는 식으로 각자의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개성을 꽃피우게 되거든요.
아이들이 1시간에 9번 넘게 싸우는 모습, 부모님들에겐 고역이죠? 하지만 제프는 이 싸움이 '사회성 훈련'이라고 말합니다. 내 물건을 지키는 법, 갈등을 해결하는 법, 타협하는 법을 형제자매와 싸우면서 실시간으로 배우는 것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비밀을 공유하고 지켜주는 법’을 배웁니다. 부모님이 모르는 형제들만의 대화 속에서 아이들은 평생을 함께할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는 셈이죠.
제프 클루거는 강연의 마지막에 이렇게 당부합니다.
"인생은 짧고 유한합니다. 만약 형제자매와 서먹한 관계라면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그들은 여러분이 세상을 살아가며 만날 수 있는 가장 풍요로운 수확물입니다."
정의 달 5월, 그동안 남들이 정해놓은 ‘정답 육아’나 ‘완벽한 가족’이라는 틀에 맞추느라 숨 가쁘게 달려오지는 않으셨나요?
완벽한 부모, 완벽한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잠시 내려놓으세요. 대신 오늘 하루, 우리 가족의 눈을 가만히 맞추고 그 속에 담긴 진심을 읽어주는 것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거창한 비결보다 오늘 우리가 나눈 따뜻한 눈빛과 '다시 시작하자'는 말 한마디가 우리 가족을 평생 지탱해 줄 가장 큰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시작과 성장을 TEDxSeoul이 언제나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TEDxSeoul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이 밝았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달인만큼,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좋은 부모,자녀,형제일까?' 고민하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5월 한 달간 진행될 '가정의 달 특집: 마음을 잇는 TED 시리즈'입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전 세계 부모들의 멘토이자 심리학자인 베키 케네디(Dr. Becky Kennedy) 박사가 전하는 아주 특별한 양육 전략을 소개합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여러분을 자유롭게 해 줄 이야기, 지금 시작할게요!
#1 "완벽한 부모는 없습니다, 하지만 '수리'하는 부모는 있죠"
[The Single Most Important Parenting Strategy - Dr. Becky Kennedy]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도 모르게 버럭 화를 내거나, 차갑게 돌아서고 나서 밤잠을 설쳐 본 적 있으시죠? 베키 케네디 박사는 단언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고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보다 훨씬 강력한 도구가 있습니다. 바로 '관계의 수리'입니다.
불같이 화를 낸 직후, 부모와 아이 사이에는 차가운 '단절의 공백'이 생깁니다. 이 텅 빈 시간 동안 아이는 혼자 무서운 상상을 해요. "내가 너무 나빠서 엄마가 저러는 거야"라며 스스로를 자책하고 두려움을 키우죠. 이 왜곡된 기억이 아이의 마음속에 뿌리내리지 않게 하려면, 우리는 끊어진 다리를 다시 놓는 '수리'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베키 박사가 제안하는 수리는 단순히 "미안해" 한마디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아주 세심한 3단계 과정이 필요하답니다.
아이에게 가기 전, 요동치는 내 마음부터 다스려야 합니다. 내가 왜 그렇게 폭발했는지 스스로를 이해하고 차분해지는 시간을 먼저 가지세요. 내가 진정되어야 아이를 온전히 안아 줄 수 있으니까요.
아이에게 다가가 상황을 명확하게 짚어주세요. "아까 엄마가 소리 질러서 많이 무서웠지? 미안해. 그건 네 잘못이 아니라 엄마가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해서 그런 거야." 이 한마디가 아이의 자책을 멈추게 합니다.
아이가 느꼈을 혼란과 공포를 "그랬구나" 하고 인정해 주세요. 부모가 자신의 고통을 알아주는 순간, 아이는 그 아픈 기억을 나쁜 쪽으로 왜곡하지 않고 건강하게 소화해낼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수리 과정을 반복하며 자란 아이는 훨씬 더 단단한 자아를 갖게 된다고 해요. "실수를 해도 바로잡을 수 있어", "갈등이 생겨도 우리는 다시 연결될 수 있어"라는 믿음이 아이의 뇌 속에 아주 강력한 회로로 저장되기 때문이죠.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애쓰느라 스스로를 채찍질하지 마세요. 그 대신 아이의 실수를,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의 실수를 너그럽게 안아주세요. 그리고 언제든 다시 다가가 "미안해, 다시 시작하자"라고 말해 보는 건 어떨까요?
#2."우리 가족도 구글처럼 일한다면?" 실리콘 밸리에서 찾은 행복한 가족의 비밀
[Agile programming -- for your family - Bruce Feiler]
혹시 매일 아침 아이들과 전쟁을 치르고, 저녁이면 녹초가 되어 "우리 집은 왜 이렇게 정신이 없을까?" 자책하고 계신가요? 구글이나 애플 같은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일하는 방식인 ‘애자일(Agile)’을 우리 집 거실로 가져온다면 어떨까요?
두 번째 강연은 저술가 브루스 파일러가 전하는 "행복한 가족이라는 팀"을 만드는 비결을 소개합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매일 반복되는 육아의 혼란 속에서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하죠. 브루스 파일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육아 전문가가 아닌,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으로 일하는 기업들의 방식에 주목했습니다. 애자일 방식의 핵심은 완벽한 계획을 세우는 게 아니라, 짧게 실행하고 바로 수정하는 거예요. 파일러는 매주 딱 20분, 온 가족이 모여 세 가지 질문을 던지라고 제안합니다.
정말 간단하죠? 하지만 이 질문들이 오가는 순간, 아이들은 "우리 집은 내 의견이 중요한 곳이구나"라는 신뢰를 얻게 됩니다. 부모가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폭포수' 같은 소통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팀'이 되는 거죠.
우리는 보통 아이들에게 "이거 해라, 저거 해라"라고 명령하느라 에너지를 다 쓰죠. 하지만 파일러는 아이들을 우리 집의 '운영진'으로 초대하라고 말합니다.
"행복은 어딘가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게 아닙니다. 매일 작은 걸음을 쌓아 올리며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가는 것이죠."
거창한 계획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번 주말, 식탁에 둘러앉아 "이번 주에 우리 가족에게 좋았던 일은 뭐야?"라는 가벼운 질문 하나로 시작해 보세요. 아주 작은 변화가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서 가장 끈끈하고 따뜻한 팀으로 만들어줄 거예요.
#3 "지긋지긋한 내 동생, 알고 보니 인생 최고의 파트너?"
[The hidden power of siblings - Jeff Kluger]
부모님과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관계가 하나 더 있죠. 바로 '형제자매'입니다. 세 번째 강연에서는 과학 전문 기자 제프 클루거가 형제자매 관계의 특별함에 대해서 말하죠. 부모님은 우리 곁을 너무 일찍 떠나시고, 배우자나 자녀는 인생의 중반에 나타나지만, 형제자매는 우리의 전 생애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제프 클루거는 어린 시절, 형들과 함께 막내를 '퓨즈 박스' 안에 가둬 놓고 우주선이라고 속였던 장난스러운 추억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어릴 땐 그저 장난이고 싸움이었던 그 모든 순간이, 사실은 우리가 사회로 나가기 전 치열하게 거쳤던 '인생 연습'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부모님께 "누굴 제일 좋아해?"라고 물으면 "다 똑같이 사랑한다"고 하시죠? 하지만 제프는 단호하게 말합니다."95%의 부모는 편애를 하고, 나머지 5%는 거짓말을 하는 것뿐이다"라고요. 놀랍게도 이런 미묘한 차별이 형제자매를 성장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부모님의 관심을 얻기 위해 형이 공부를 잘하면 나는 운동을 선택하고, 언니가 조용하면 나는 유머러스한 사람이 되는 식으로 각자의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개성을 꽃피우게 되거든요.
아이들이 1시간에 9번 넘게 싸우는 모습, 부모님들에겐 고역이죠? 하지만 제프는 이 싸움이 '사회성 훈련'이라고 말합니다. 내 물건을 지키는 법, 갈등을 해결하는 법, 타협하는 법을 형제자매와 싸우면서 실시간으로 배우는 것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비밀을 공유하고 지켜주는 법’을 배웁니다. 부모님이 모르는 형제들만의 대화 속에서 아이들은 평생을 함께할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는 셈이죠.
제프 클루거는 강연의 마지막에 이렇게 당부합니다.
"인생은 짧고 유한합니다. 만약 형제자매와 서먹한 관계라면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그들은 여러분이 세상을 살아가며 만날 수 있는 가장 풍요로운 수확물입니다."
정의 달 5월, 그동안 남들이 정해놓은 ‘정답 육아’나 ‘완벽한 가족’이라는 틀에 맞추느라 숨 가쁘게 달려오지는 않으셨나요?
완벽한 부모, 완벽한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잠시 내려놓으세요. 대신 오늘 하루, 우리 가족의 눈을 가만히 맞추고 그 속에 담긴 진심을 읽어주는 것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거창한 비결보다 오늘 우리가 나눈 따뜻한 눈빛과 '다시 시작하자'는 말 한마디가 우리 가족을 평생 지탱해 줄 가장 큰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시작과 성장을 TEDxSeoul이 언제나 응원합니다